[프라임경제] 도넛 안에 쇠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 초콜렛 등이 들어간 '폭탄버거'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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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 도넛안에 쇠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 초콜릿등이 들어간 폭탄버거 / 사진= 코리아헤럴드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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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이트(vibe.com)는 “가격은 5달러이고 1달러를 추가하면 초콜릿을 입힌 베이컨까지 끼워준다고” 보도했다.
이 버거를 먹어보기 위해 위스콘신 스테이트 페어 행사장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고 이 기상천외한 햄버거의 아이디어는 애니메이션 ‘분덕스(Boondocks)’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