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제3차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을 다음달 17일까지 판매한다.
이 상품은 9월16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2010 ‘한중투어 KEB 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2차 골프대회 개최를 기념해 출시됐다.
가입기간은 3개월에서 1년까지로 모집금액에 따라 연 0.1%에서 연 0.2%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우대 적용금리는 최종 모집금액이 100만달러 미만 시 연 0.1%, 300만달러 미만은 연 0.15%, 300만달러 이상은 연 0.2%가 적용된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영업점과 인터넷(개인)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금액에는 제한이 없고 미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 엔화(JPY), 영국 파운드화(GBP)를 포함해 총 13개 통화에 가입이 가능하다.
외환은행은 이번 2010 ‘한중투어 KEB 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2차 골프대회에서 한국선수가 우승할 경우 모집금액에 관계없이 가입고객 전원에게 연 0.2%의 추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9월10일까지 가입한 예금가입고객 중에 50명을 추첨하여 국내 최고의 골프 기량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갤러리입장권을 2매씩 드리는 대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