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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2NE1 미투데이 | ||
산다라박은 19일 2NE1의 미투데이에 “우리는 허세퉨!!!”이라며 “아름다운 강변북로 ~ 시끄러운 바람소리~ !!!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한마리의 야생마가 끓어오르듯 달리고 있다. 아 푸른 초원같은 강변북로를 이 세상끝까지 달리고싶다….너희를 향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던진다. Hey! 짱매 달려~~~!!!”라는 허세글과 함께 달리는 차 창밖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글을 접한 팬들은 “요즘 허세가 대세구나” “허세글 제대로네” “자유를 향해 같이 달리자” “2EN1 보고싶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세글이란 자기애를 과도하게 드러내 미화시킨 글을 일컫는 신세대 용어로 연예인 중에는 장근석, 정려원이 유명하다. 최근에는 가수 세븐이 자신을 허세븐이라 불러달라며 허세글을 게재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