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주 기자 기자 2010.08.18 18:29:00
우리금융은 앞서 지난 해 5월 ‘전략적비용절감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경영혁신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말엔 임직원 개개인의 창의성과 역량을 결집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의미의 혁신브랜드 ‘OneDo’를 마련해 연수익의 10~20% 수준의 재무성과 창출을 목표로 경영혁신을 추진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경영혁신(OneDo) 추진 첫 해에 기대했던 것보다 계열사 임직원의 참여 의지 및 재무성과가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