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인터넷(037150)에서 서비스하는 넷마블이 밀리터리 RTS 웹게임 '대전략웹'의 1차 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이번 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들은 약 200여종의 타이틀이 발매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고전 ‘대전략 시리즈’를 웹게임화한 현대전 장르의 게임인 '대전략웹'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처음으로 경험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대전략웹'의 1차 CBT테스터 모집에는 넷마블 웹게임 최다인 약 2만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실감케 했으며, 응원게시판에도 2000여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1차 CBT테스터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2차 CBT에 자동으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테스트 기간 내에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각종 게임 아이템의 지급과 CBT 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차 CBT이벤트로 튜토리얼과 캐릭터를 만드는 데 성공한 테스터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넷마블캐쉬를 증정하고, 테스트 기간 중 상위 랭킹에 오른 유저들에게는 넷마블 캐쉬와 함께 '전투기'와 '탱크' 실물 프라스틱 모델을 상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현대전을 배경으로 장교를 육성해 전투를 통해 타 유저와 경쟁하거나 협동하는 게임으로, 약 2000여종에 이르는 전세계 국가의 실존 무기를 구현해 실시간 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게임포탈 넷마블을 서비스하는 CJ인터넷 한상욱 이사는 "대전략웹은 고전 전략 게임에 대한 추억을 가지거나 밀리터리 장르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이번 CBT에 보내주신 기대만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