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8 15:50:41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기존의 손예진만의 청순함에서 벗어나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보여줌과 동시에 페미닌한 매력까지 만나볼 수 있다.
손예진은 이번 촬영에서 그녀만의 카리스마로 촬영장을 압도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 털털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여인으로써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의 손예진은 패션매거진 모습은 싱글즈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