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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경매서 10억원 쓰고 주얼리세트 ‘달랑 하나’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8 15: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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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우먼 김신영이 럭셔리파티에서 10억 원을 탕진했다.

18일 저녁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녹화에서는 상위 1%의 하루를 체험해 보기 위한 ‘럭셔리 파티’가 진행됐다.

미녀 경매사의 진행으로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 이경실, 정선희, 정시아, 간미연 등은 억대 경매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신영은 이날 경매 현장에서 십 원 단위로 현금을 응찰하는 등 재치있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하지만 이후 김신영은 아낌없이 돈을 썼음에도 불구, 총 다섯 개의 경매품 중에서 주얼리세트 하나밖에 얻지 못하는 굴욕을 안아 웃음을 이끌었다.

‘여자만세’ 멤버들의 억대 경매 현장은 18일 저녁 12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