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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신세계는 오는 9월 3일 개막하는 2010 제8회 광주비엔날레의 국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과 열기를 고조시켜 가기 위해 백화점 1층 광장에 2010 광주비엔날레 홍보관을 오픈 운영한다.
㈜광주신세계가 비엔날레 재단과 공동 연계 마케팅을 통해 조성된 홍보관은 ‘미리보는 2010 광주비엔날레’라는 테마로 8월18일부터 9월7일까지 총 21일간 열리며, 홍보 영상물 상영 및 전시 개요와 컨셉 등을 소개해 비엔날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홍보관에는 지난 제7회 광주비엔날레 기념작품 ‘미군과 아버지’ (조동환 & 조해준 父子 작가 공동 작품) 드로잉 연작이 전시된다. 이 작품은 원래 드로잉 168점과 조각상 1점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이번 홍보관에서는 드로잉 168점만 전시된다.
18일 오전 열린 기념식에는 이장환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송귀근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재단 상임부이사장,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예술총감독, 신광조 재단 사무처장, 김은영 재단 정책연구실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광주신세계는 지금까지 매회 광주 비엔날레 기금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1억5천만원에 달하는 지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오는 25일에도 광주시에 광주비엔날레 지원 기금 1억원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 이장환 대표이사는 “이번 비엔날레 홍보관 오픈을 계기로 2010 광주비엔날레가 관객수에서도 가장 흥행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비엔날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주는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