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가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식을 맺고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임직원, 고객, 협력회사 및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신세계,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000명을 목표로 진행하고, 모아진 헌혈 증서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
헌혈을 원하는 고객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은 전국 130여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사업장에 마련된 헌혈 차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헌혈 후 헌혈증을 기부하는 참여자에게는 신세계의 '사랑나눔 에코백'을 증정한다.
신세계 관계자는 “그 동안 각 사업장별로 전개됐던 헌혈 운동을 전 그룹사 차원에서 전개해 헌혈인구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기회로 삼겠다”며“이번 헌혈 릴레이 행사를 통해 임직원 뿐만 아니라, 고객, 협력사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사랑 나눔의 실천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