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안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소장 백정수)는 국악의 향기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2010 신명나는 한국! 국악을 군민속으로」 국립민속국악원 초청 공연을 유치 오는 8월 20일(목) 오후 7시에 부안예술회관 2층 대강당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군민이 함께 화합하고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남도지방의 무속음악을 합주하는 기악합주 시나위를 비롯해 민속무용, 입체창, 민요,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를 선사함은 물론 국립민속국악원 단원 41명이 출연 공연을 하게 된다.
이번 공연을 준비하는 문화체육시설사업소 백정수소장은 “ 이번공연을 통해 옛조상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와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지만,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적은 국악을 통해 우리 전통의 멋과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라” 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에서는 공연 홍보를 위하여 포스터를 군 전마을에 배부하고 아파트 등 다중집합장소에 게첨, 현수막도 게시하는 등 공연을 알리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