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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세븐, 소속사 가수들 휴대폰 문자 검사해··· 별명 ‘최이사’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8 14: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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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사생활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는 데뷔 8년을 맞은 세븐을 집중 취재하며 그가 음악 실력만이 아닌 남다른 능력이 있음을 밝혔다. 바로 소속사 가수들을 관리하는 것.

특히 인기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데뷔하기 전 휴대폰에 있는 문자를 검사하며, YG 가수들의 사생활 관리를 해서 ‘최이사’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전했다.

세븐이 ‘최이사’로 불리게 된 자세한 사연은 18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