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가로스쿨(www.megals.co.kr/ 대표 손성은)은 로스쿨 수험생을 대상으로 2011학년도 로스쿨 정시 합격예측 모의지원 서비스를 LEET 시험 당일인 오는 22일부터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시 합격예측 모의지원 서비스’는 로스쿨 지원자들이 본인의 성적,조건으로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을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LEET 성적과 GPA, 공인영어성적 등을 입력하면 메가로스쿨이 자체 개발한 ‘유리한 대학 추천’ 기능을 통해 개개인에게 유리한 대학 및 전형을 선택하여 모의 지원해 볼 수 있다. 각 군(총 2개군)별 2개 대학까지 모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석차 및 백분율 등 모의지원 결과는 물론, 같은 학교에 지원한 다른 학생들의 성적 분포, 성적대별 지원대학 통계 분석자료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학별 지원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는 배치표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번 ‘정시 합격예측 모의지원 서비스’는 고등부 사이트 메가스터디의 대입정보 분석 노하우를 그대로 반영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개개인의 합격가능성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모의지원 서비스는 메가로스쿨(www.megals.co.kr)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11학년도 로스쿨 원서접수는 10월1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되며, 수험생들은 ‘가’ 군과 ‘나’ 군으로 분류된 대학 중 각 군별로 한 대학씩 총 2개 대학에 지원 가능하다. 원서접수 이후, 각 대학별로 1단계에서 일정인원을 선발한 뒤 2단계 면접 점수를 반영하여 12월 중순경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문의: 1661-8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