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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두 살배기 문메이든에게 심경고백 ‘폭소’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8 13: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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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프라임경제] 김종민이 괴로운 심경을 고백했다.

KBS joy ‘수상한 세 남자’에서 문메이슨 삼형제와 동고동락 중인 김종민은 이제 막 옹알이를 시작한 두 살배기 막내 문메이든에게 괴로운 심경을 털어놨다.

문메이든과 오붓하게 외출을 나선 김종민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카페에서 아직 말도 못하는 2살 문메이든과 대화(?)를 나눴다.

김종민은 문메이든에게 “어른이 되려면 학교도 다녀야 하고, 일도 해서 돈을 벌어야 돼. 지금이 가장 좋을 때니까 지금을 즐겨”라고 충고(?)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김종민은 문메이든을 앞에 앉혀놓고 진지하게 각종 스트레스로 괴로운 심경을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김종민과 두 살배기 문메이든의 기막힌 대화는 오는 19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