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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YG 소속가수 사생활을 관리하는 ‘최이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8 13: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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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YG 소속가수들의 사생활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8일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은 ‘Legend of Idol’의 첫 주인공으로 데뷔 8년차 가수 세븐을 집중 취재했다.

세븐은 가수 ‘빅뱅’이 데뷔하기 전 피나는 연습을 시켜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 빅뱅을 댄서로 세우기도 했고 빅뱅 'T.O.P'의 이름을 지어 주는 등 YG 소속가수들을 관리하는 능력이 탁월해 ‘최이사’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고.

특히 지드래곤이 데뷔하기 전 그의 휴대폰 문자도 검사하는 등 소속사 가수들의 사생활 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이 ‘최이사’로 불리게 된 사연과 미처 알지 못했던 세븐에 대한 이야기는 18일 8시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