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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대학 한국캠퍼스 20일 서울서 유학설명회 개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8.18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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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최근 일본을 앞지르고 경제대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중국의 4대 명문 중 하나인 남경(난징)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열려 화제다.
   

남경대학 한국캠퍼스에 의하면, 여타 유학원에서는 중국어능력시험인 HSK6급이나 해당 대학의 입학시험을 통과해야만 중국 명문대 입학이 가능하지만 남경대학 한국캠퍼스는 ‘한국분교 총장’의 추천입학 형태로 남경대학과 남경재경대학, 남경중약대학, 남경사법대학의 입학을 가능하도록 돕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남경대학 한국캠퍼스는 지난 13일 부산과 17일 광주에서 유학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오는 20일에는 수도권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해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VR HRD아카데미 블루강당에서 대대적으로 유학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남경대학 관계자는 “중국어를 말하거나 쓸 줄 아는 학생들이 중국 유학을 가는데 필요했던 HSK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중국 남경의 명문대학을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서울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유학설명회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설명회 및 유학관련 문의는 전화(02-3142-2047)나 홈페이지(www.nkkoreacampus.com)으로 하면 된다. 또한 유학설명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인도 천연화장품 바이오티크 화장품이 무료로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