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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의 닉쿤과 ‘리틀 고소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배우 김소영이 커플 화보를 위한 여행을 떠난 것.
평소 친오빠 친동생처럼 가까이 지낸다는 두 사람은 한적한 해변가로 여행을 떠난 연인으로 분해 친밀하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니트 가디건과 가죽 재킷 등을 입고 진행된 촬영에 닉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촬영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에 대해 닉쿤은 “친동생처럼 편한 사이라, 진짜 여행 온 것처럼 즐겁게 사진 촬영을 했다”며 “더운 날씨 때문에 고생하기도 했는데, 소영이가 오히려 더 나를 챙겨준 것 같다. 워낙 예쁜 동생이라 좋은 사진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에 김소영 역시 “닉쿤 오빠는 일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고 욕심도 많아 본받고 싶은 모습이다”고 닉쿤을 추켜세웠다.
한편, 매력적인 두 스타 닉쿤과 김소영이 함께 한 화보는 '엘르걸' 9월호와 엘르 엣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