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세윤과 뮤지가 결성한 듀오 UV가 첫 공연 일정으로 기사식당을 선택했다.
![]() |
||
|
<유세윤 / 사진= UV 신드롬 방송 포스터 캡처> |
||
이어 "내 음악을 알든 알지 못하든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며 "손 끝 마이크의 떨림이 존재하는 한 내 행사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UV는 공식 첫 행사로 강촌기사식당 공연을 잡았고 주소가 이상하다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김은혜 매니저와 달리 "제대로 가고 있다"며 만족해하는 UV는 이 날 기사 식당을 찾은 기사님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공연 중 즉석에서 62번째 생일을 맞은 기사를 위한 특별 공연은 물론 기사 식당 주인 내외, 홀 담당 아주머니, 주방장 아주머니들을 차례로 소개하는 이벤트로 분위기를 달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