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부건설이 새롭게 개발한 외벽 ‘센트레빌 컬러시스템’이 오는 9월 미아뉴타운 ‘송천 센트레빌’에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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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트레빌 에버체인징 컬러시스템’이 첫 적용된 미아뉴타운 ‘송천 센트레빌’ / 동부건설 | ||
특히 새로운 시각 접근을 위해 이탈리아 색채전문가 그룹인 ‘컬러디자이너스 S.n.c(ColorDesigners S.n.c)’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중 ‘에버체인징(Everchanging = everlasting + changing)’이라 불리는 센트레빌 컬러시스템은 파랑, 회색, 주황 3가지 기본 색채로 ‘Cool’, ‘Neutral’, ‘Warm’의 3가지 느낌을 표현했다.
더욱이 오랫동안 봐도 질리지 않는 자연의 색채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 여기에 시간, 날씨, 계절 등 빛의 양과 주변 자연환경의 변화에 따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다채로운 색채감도 느낄 수 있다.
동부건설 장준 상무는 “동부건설은 항상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를 짓는다는 생각으로 디자인을 비롯한 모든 상품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센트레빌 에버체인징 컬러시스템’ 개발은 센트레빌의 명품 이미지를 더욱 높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9년 저작권이 등록이 된 ‘센트레빌 에버체인징 컬러시스템’은 올해부터 송천 센트레빌을 시작으로 향후 분양되는 모든 단지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