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에서 9월 출시 예정인 태블릿 PC인 갤럭시탭의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그 관련업체들과 함께 하이소닉(106080)이 부품공급 수혜주로 부각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하이소닉은 전일대비 1.02%상승한 7900원으로 장을 시작해 현재 오전 10시7분 6.78%상승한 835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하이소닉은 스마트폰 및 일반 카메라에 필수적인 AF 액츄에이터(손떨림 보정장치) 분야 국내 1위를 점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삼성의 스마트폰 갤럭시S에 삼성테크윈을 통해 AF 액츄에이터를 공급하고, LG전자의 스마트폰인 옵티머스Z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