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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V베르더브레맨 | ||
레알 마드리드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남아공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한 외질이 마드리드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독일 분데스리가 샬케04에서 데뷔한 외질은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맹활약하며서 빅클럽들의 구애를 받아오다 이번 2010~11시즌을 끝으로 소속팀인 브레더 브레멘과의 계약을 만료하고 레알 마드리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편, 외질의 자세한 이적료는 나오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1500만 유로(한화 226억원)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