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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맛 중독 화성인, 외모는 ‘감탄’ 식성은 ‘경악’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8 10: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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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6년간 레몬 3톤을 먹어치운 화성인이 침공했다.

   

<화성인 한수란 씨/사진= tvN방송캡처>

지난 17일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여름특집 ‘대한민국 0.1% 특이 식성을 찾아라’ 두 번째 시간 ‘침샘폭발 신맛’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편에서는 카라의 구하라를 닮은 미모로 6년간 레몬을 3.2톤이나 먹어치운 화성인 한수란 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화성인 한수란 씨는 생레몬을 통째로 까먹고, 식초 원액을 원샷하며 MC들을 경악시켰다. 이어 밥에 식초를 부어 말아먹는 모습을 연출해 MC 김성주, 김구라, 이경규는 경악하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방송 화면 스틸 컷이 공개된 후 한수란 씨의 외모가 인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닮은꼴로 지목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