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 산업생산 증가 발표에 따른 증시 호조와 달러화 약세, 원유재고 감소 예상 등의 영향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1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7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0.53달러 오른 배럴당 75.7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전날보다 1.30달러 오른 배럴당 76.93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날보다 0.54달러 오른 배럴당 73.04달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