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놀러와’ 정선희편이 2주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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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 사진= SBS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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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확정하지는 않았지만 녹화 분량을 감안하면 2주 연속 방송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선희의 녹화분은 약 2개월만에 전파를 탄다. 정선희는 지난 6월 '놀러와' 녹화에 참여했고 약 2년만에 처음으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복귀했다.
극비리에 진행된 당시 촬영에는 정선희와 친한 이경실과 이성미, 박미선, 김영철 등이 출연했고 김효진도 골방 토크쇼 코너에 참여해 힘을 더했다.
정선희는 지난 2008년 9월 남편 고 안재환의 사망 이후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4월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정선희는 현재 케이블 프로그램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여자만세'에 출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