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우 이해인 양이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의 간판 게임인 ‘2011프로야구’의 프야걸로 선정되었다.
게임빌은 인기 급상승 중인 이해인 양을 최신작 ‘2011프로야구’의 마스코트인 프야걸로 낙점하고, 본격적인 게임 홍보에 돌입했다.
게임빌은 프야걸 선정 배경으로 평소 ‘tvN 롤러코스터 헐!, 남녀탐구생활’, ‘MBC 황금물고기’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그녀의 큐트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자사의 신작과 잘 어울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해인 양은 지난 17일, 서울 압구정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공개 사진 촬영을 통해 재기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새 프야걸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앞으로 1년 간 ‘2011프로야구’의 TV 광고, 게임 소개 VJ 동영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이벤트 진행 등 각종 홍보 활동을 통해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물론 모바일게임의 전도사로 활동하게 된다.
게임빌이 매년 선발해 온 ‘프야걸’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홍보 모델로, 모바일게임 팬들의 관심사이자 업계의 이슈가 되어 왔다.
그간 방송인 김새롬, 강예빈 씨를 비롯해 레이싱 모델 구지성 씨 등이 역대 프야걸로 활약하며 게임빌의 야구 게임과 모바일게임의 저변확대를 위해 활동해 왔다.
이해인 양은 “모바일게임 중 가장 인기 있는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신작 모델로 선정되어서 많이 설렌다. 앞으로 건강미에 발랄함을 더한 이해인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2011프로야구’는 물론 모바일게임을 대중적으로 알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