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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전세홍 트위터 | ||
전세홍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어 수업하러 사무실 왔어요. 살짝 우울한 날 화장이고 뭐고 다 귀찮아. 용기 낸 민낯에 안경으로 살짝궁 가려주는 센스”라는 글과함께 화장기 없는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세홍은 편한 민소매 차림에 안경을 착용하고 모범생 같은 모습으로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초하다” “파격의상 전세홍 맞나요” “화장지워도 청순하고 예쁘다” “누구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세홍은 2007년 드라마 ‘P씨네’를 통해 데뷔했으며 2009년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