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아이비가 파격적인 속옷 화보를 통해 속옷 속에 감춘 에스라인의 명품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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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 사진= 게스 언더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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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코리아 석시영 차장은 “아이비는 아름다운 바디 실루엣뿐만 아니라 뛰어난 감수성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하다”며 “‘게스걸’로 특유의 고혹적이고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해 프로모션을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게스걸’은 게스의 모델을 총칭하는 말이며 세계적인 모델 클라우디아 쉬퍼를 시작으로 미국 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 배우 드류 베리모어 등이 모델로 기용돼 게스걸 특유의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보이며 변신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