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고은아가 정의철에게 고백했다고 깜짝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토크버라이어티 ‘텐트 인 더 시티’에서 MC를 맡아 함께 진행하고 있는 정의철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정의철과의 만남에 고은아는 “친구들과 서울 모 클럽에 놀러갔다 우연히 정의철과 마주치게 됐다”며 “평소 같은 소속사 동료라 안면이 있던 정의철에게 좋아한다고 말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22살임에도 불구, 감성나이가 38세로 나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