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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니나 미니홈피 | ||
17일 유니나 소속사 측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팬들이 헛소문을 퍼뜨리는 등 루머를 생산하고 있다”며 “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리던 유니나가 누리꾼들에 대한 조사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샤이니의 팬들이 유니나가 ‘리솔’로 활동할 당시 알고 지내던 남성을 종현으로 착각해 유니나가 종현을 이용해 유명해지려고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유니나의 홈페이지 등에 악플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유니나의 고소 소식이 전해지면서 샤이니의 팬들은 “종현을 이용해 노이즈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잘못한게 누군데 누굴 고소한다는 것이냐” 등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니나는 플레보이 모델출신 이파니(24)와 함께 더블캐스팅으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주인공인 ‘사라’를 연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