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 추석 기차표 예매가 오는 18~19일 양일간에 걸쳐 이뤄진다.
18일에는 경부, 충북, 경북, 대구, 경전, 동해남부선 승차권을, 19일에는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예매는 오전 6∼8시에 가능하고 오전 10~12시에는 창구에서 표를 판다. 승차권은 한 사람당 편도 6매(왕복 12장)까지 구입할 수 있다.
19일 오후 2시부터는 잔여 열차표와 반환 표를 판매하며, 추석기간 열차시간표는 코레일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한편 KTX, 새마을호 입석과 좌석 병합승차권은 다음 달 초 판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