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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 섹시 이벤트 - 헌 팬티 보여주면 새 팬티 줄게’ 란 제목으로 진행 된 2차 이벤트가 또 다시 누리 꾼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1차이벤트에서 당첨되지 못했던 회원들까지 열심히 인증샷을 올렸으며, 일부 회원들은 본인 스스로 재인증샷 까지 올리며 열의를 보였다.
이번 이벤트에도 여자회원들보다 남자회원들이 더 많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자신의 여자친구와 함께 인증샷을 올린 회원들도 있었다.
허슬러 란제리 측은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은밀한 유혹’ 아닌 ‘섹시란제리 대중화에 선구자’ 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고객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