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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세정 미니홈피 | ||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오세정은 “아버지는 매우 엄격해 귀조차 못 뚫게 하시는 분이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세정은 “하지만 엄마와 함께 코수술을 받았다”며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를 피해 집을 나와 호텔에서 지냈다”고 사연을 전했다.
이어 “3일 뒤 집에서 아버지와 대면했는데 밥상에서 계란말이가 날아다녔다”며 “그 순간에도 튜닝한 코에 반찬을 맞을까 두려웠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또 오세저은 아버지를 향한 영상편지에서 “최근 살이 빠졌다고 산삼을 주셨는데 사실 볼살 빼는 주사를 맞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