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극동건설이 말레이시아에서 1300억원 규모의 복합시설 사업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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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 암팡 올리브 108 복합시설 사업 조감도 / 극동건설 | ||
오는 12월 착공에 들어가 2013년 12월 준공될 예정으로 현재 사업지가 위치한 암팡 지역은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고급 주거단지 및 대규모 상업시설, 한인 주거단지가 형성돼 있다.
특히 2009년 선분양을 시작한 이래 콘도미니엄, 서비스 아파트, 오피스 등에서 평균 80%의 청약율을 보이고 있는 상황.
극동건설 윤춘호 사장은 “암팡 올리브 108 복합시설 공사를 통해 지역 및 말레이시아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 1997년 세계적인 랜드마크 KLCC 트윈타워를 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에도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암팡 올리브 108 복합시설 프로젝트는 KLCC 트윈타워 이후 극동건설의 두 번째 말레이시아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