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7 15:55:03
[프라임경제]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 이용자들 사이에서 '오세훈 버그'가 화제다.
<사진= 애플 홈페이지>
실제로 아이폰을 이용해 테스트한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이름뿐만 아니라 '대운하', '전두환' 등의 단어를 입력할 때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아이폰을 판매하는 KT 측은 "애플의 소프트웨어 한글화 작업에서 일부 에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