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광양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조상들의 문화유산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31까지이며, 교육은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실시한다.
광양시 역사에 대한 분야별 전문강사의 이론 강의와 문화재 현장답사의 병행 추진으로 살아 있는 전문 역사교육 등 8개 강좌로 이루어진다.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로그램에 희망하는 일반인은 광양시청 홈페이지(www.gwangyang.go.kr)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고, 인터넷, 전자우편(E-mail), 방문접수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