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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유식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장 |
[프라임경제]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임유식)가 자체에서 실시하는 2009년도 내부경영성과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고흥지사 40여명의 임직원은 단합된 모습과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을 발휘하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기업 경영선진화 추진 △미래성장동력 창출 △대국민 서비스 실적 등 총 24개 지표 전반에 걸쳐 최고의 실적을 거양해 2006년에 이어 4년 연속 최우수 부서로 평가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조직인력 슬림화 △사업구조 고도화 △경영시스템 효율화 △예산절감 노력 등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전국에서 유일한 10년 연속 영업 흑자(평균 10억원)를 달성하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기업 체질개선 정책에 발맞추어 왔을 뿐만 아니라 공사의 경영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
고흥지사는 향후 농업․농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농 교류사업과 시설물의 고품질 생산을 통해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등 현장 위주 업무추진을 통해 농어업인과 호흡하면서 농․어업 관련 기관으로서 사명을 다 할 계획이며, 자체 조직된 ‘희망나누미’ 봉사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도 적극 참여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 거듭 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유식 고흥지사장은 2010년도 주요사업 추진방향으로는 수리시설 유지관리에 11억, 농지은행사업에 70억, 생산기반조성사업에 110억, “총 200억원” 을 투입하여 지역주민의 숙원사업 등 농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