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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엠마 로버츠 닮은꼴 1위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7 15: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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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최고의 인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엠마 로버츠 닮은꼴 1위에 선정된 소녀시대 윤아 / 사진= 영화사 프리비젼 제공>

영화 ‘라임라이프’에서 아드리아나를 연기한 엠마 로버츠는 순진한 소년 스캇에게 친구처럼 다정하게 대하다가도 때로는 도발적인 행동으로 그의 마음을 휘어잡는다. 윤아는 ‘라임라이프’에서 마성의 매력을 뽐내는 엠마 로버츠와 닮아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NE1의 산다라박과 F(x)의 설리, 그리고 원더걸스의 소희가 윤아의 뒤를 이었다.

영화 ‘라임라이프’는 첫사랑을 앓는 소년과 그의 눈에 비친 철없는 어른들의 세계를 위트 있게 그리며 토론토영화제 비평가상 수상에 빛나는 작품이다.

마틴 스콜세지가 제작하고 알렉 볼드윈, 신시아 닉슨, 티모시 허튼, 엠마 로버츠, 컬킨 형제 등 할리우드 최고의 멤버들이 모인 영화 ‘라임 라이프’는 언론에 공개되자마자 세계 유수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영화 ‘라임라이프’는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