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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강지환은 다크한 스모키 메이크업은 물론 고급스런 패턴과 강렬한 원색 재킷으로 유러피언 스타일의 옴므파탈을 제대로 구현했다는 평가다.
강지환은 이번 화보에 대해 “이렇게 화려한 스타일을 잘 소화할 수 있을 지 걱정했는데, 이번 시즌의 컨셉이 그렇다고 해서 용기를 내봤다”면서 “사실 연기자는 작품에 동화되는 것이 가장 큰 이슈이기 때문에 독특한 캐릭터는 만나기 힘든데, 이렇게 화보 촬영을 통해서나마 색다른 표정과 느낌이 있는 이미지를 보여 드릴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화보촬영을 담당한 사진작가와 스타일리스트는 “유럽인의 시원한 마스크와 미국적인 체형을 가진 강지환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전달 할 수 있는, 성숙한 하이엔드 느낌의 옴므파탈을 시도해보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강지환은 현재 일본 도쿄에서 약 2만 여명의 일본 관객과 만나기 위해 뮤지컬 <카페인> 연습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