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강남여자’ 허가윤, 1500만원 상당의 명품 패션 ‘진실은?’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7 15:15:12

기사프린트

   

<허가윤/사진= SBS홈페이지>

[프라임경제] 걸그룹 포미닛의 허가윤이 ‘강남여자’라는 별명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최근 SBS ‘강심장’의 녹화에 참여한 허가윤은 명품 패션으로 화제가 됐던 공항 사진을 공개하며 ‘강남여자’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허가윤은 “팬들이 해외 공항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 당시 저의 옷, 선글라스, 백 등이 명품으로 화제가 되면서 ‘강남여자’라는 별명이 붙었다”며 “그 사진에서 제 선글라스, 백, 옷 등의 가격을 전부 합치면 총 1500만원에 상당하는 가격이라는 분석이 돌면서 계속해서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이 사진에 대해 밝히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며 명품 패션 속에 숨겨진 비밀과 ‘강남여자’라는 별명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허가윤이 털어놓는 명품 패션의 진실은 17일 밤 ‘강심장’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