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2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로 수해를 입은 익산시 및 전라북도에서도 수재민 구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7일 린나이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본사 및 전국 대리점 협의회 40여명으로 구성된 수해복구팀은 침수된 가옥 200여채의 가스레인지 및 가스보일러 등을 현장에서 무상으로 수리하고 있다.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타사 가스기구도 점검을 해주고 있으며 가스빨래건조기로 하루 약 400kg의 물에 젖은 옷과 이불을 말려 주는 등 수재민을 위한 구호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 피해 상황에 따라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