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인터넷(037150)이 서비스하는 넷마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차가운 감성 '블러드 아니마'가 17일부터 3일간 CBT(Close Beta Service)를 실시하고 공성전 위주의 전투 콘텐츠의 테스트를 진행한다.
'블러드 아니마'는 강화된 아니마 시스템을 기반으로 치열한 전투와 경쟁을 통한 차별화된 게임성을 제공하는 '프리우스 온라인'의 새로운 모습으로, 대거 등장하는 새로운 스킬과 크게 강화된 전투 시스템을 이번 테스트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최초로 소개되는 공성전은 '블러드 아니마'의 핵심적인 콘텐츠로 기존 프리우스 온라인에서 체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9일까지 3일간 매일 6시간씩 실시되는 이번 테스트는 기존 프리우스 온라인 회원 중 아니마를 보유한 10레벨 이상의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최고 레벨의 대규모 전투를 위해 참가한 모든 유저들에게 75렙 만렙의 캐릭터 셋팅 및 상급 장비와 게임 머니를 제공한다.
또한 매일 최고급 아이템을 참가자 전원에게 증정하며, 공성전 참여자에게는 추가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블러드 아니마'는 감성 MMORPG 프리우스 온라인이 차가운 감성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Combat Type' 게임 시스템이다.
CJ인터넷 지종민 부장은 "이번 테스트는 공성전 등 '블러드 아니마'의 특화된 콘텐츠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새로운 세계관과 게임성,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게임 이용자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