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오멘토(052290)는 17일 대표이사 횡령, 배임 및 가장납입에 따른 피소설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고소 접수된 사실은 확인했으나 관계 기관으로부터 정식 통보 및 출성요청 등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내부적으로 파악한 결과, 횡령 및 배임은 확인되지 않았고 가장납입은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 1. 제목 |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배임 및 가장납입 혐의에 따른 피소설관련 조회공시 | |
| 2. 답변내용 |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 및 가장납입 혐의에 관하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 접수된 사실은 확인하였으나, 당사는 관계기관으로부터 정식 통보 및 출석요청 등은 받은 바 없습니다.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파악한 바 횡령,배임은 확인한 바 없으며,가장납입은 사실이 아닙니다. 향후 고소인을 상대로 한 법적조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후 고소장 내용이 확인되는대로 당사는 즉각적인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해당 진행사실에 대해 재 공시토록 하겠습니다. (주)지오멘토 공시책임자 대표이사 변상철 상기사항은 한국거래소코스닥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2010.08.16)에 대한 답변사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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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회공시요구일 | 2010-08-16 | |
| 4. 조회공시답변일 | 2010-08-17 | |
| 5. 재공시 기한 | 기한 | 2010-09-16 |
| 사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