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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배우 최은, 슈퍼스타 K 오디션 고배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8.17 13: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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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슈퍼스타K2’에 에로배우 최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 4회에서 방송된 광주 오디션 현장에서는 “섹시한 모습을 어필하고 싶었다”면서 에로배우라고 최은이 등장했다.

최은 (27)은 20살 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등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의 꿈을 꿨으나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에로배우의 길로 들어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제 다시 꿈을 꾸고 싶다”고 참가 이유를 밝힌 최은은 체리필터의 ‘낭만 고양이’를 목청껏 불렀지만 “예민하지 못하고 산만하다”는 심사위원의 평가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