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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엘르 | ||
패션잡지 엘르는 17일 ‘열애’를 컨셉으로 진행한 이미숙과 탑의 커플화보를 공개했다.
열렬히 사랑에 빠져있는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이번 촬영에서 27살의 나이 차를 무색하게 할 만큼 연인 콘셉트를 무난히 소화한 두 사람은 매 컷마다 자연스러운 선보여 촬영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화보에 대해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계속 느껴졌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미숙역시 “탑이 나오는 작품들을 보니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며 “그래서 오늘도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인 것”이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 “완전 놀랐다” “이미숙씨 자기관리 최고다” “의외로 너무 잘 어울린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