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 소속 마틴 카이머(Martin Kaymer)가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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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R9 Super Tri 드라이버 |
미국 위스콘신주 콜러의 위슬링 스트레이츠 코스(파72. 7507야드)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에서 마틴 카이머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버바 왓슨과 동타를 기록,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돌입한 뒤 17, 18번 홀에서 잇달아 이기며 우승 트로피를 획득했다.
이 날 마틴 카이머는 테일러메이드의 토털 튜닝 드라이버 ‘R9 슈퍼트라이(SuperTri)’를 사용해 파워풀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로 강력한 비거리와 함께 페어웨이에 안전하게 안착시켰다. 또 페이스 교체가 가능한 신개념 웨지인 ‘TP xFT’로 깔끔하고 정교한 샷을 구사하며 침착하게 플레이를 이끌어 나갔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 5피스 투어 볼인 ‘펜타(Penta) TP’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펼쳐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됐다.
유러피언투어에서 5승을 거둔바 있는 마틴 카이머는 이 밖에도 ‘R9 우드’, ‘rac MB 아이언’ 등 테일러메이드 용품과 아디다스골프 골프화 ‘아디퓨어(adiPURE)’를 착용하고 생애 첫 PGA투어 우승을 거머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