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황보라, “울렁증 때문에 방송 못했었다” 심경고백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8.17 10:47:5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배우 황보라가 3년 만에 컴백한 사정을 밝혔다.

SBS ‘강심장’ 최근 녹화를 통해 3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황보라는 “몇년 전부터 사람이 많은 곳에 가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과 있으며 심각한 울렁증에 시달려 방송을 할 수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황보라는 “한 번은 방송국 복도에서 평소 어려워하는 감독님과 마주쳤다가, 그 자리에 나도 모르게 구토를 해버렸다”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울렁증에 시달리게 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황보라가 울렁증에 시달려야 했던 자세한 사연은 1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