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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성 논란’ 곽현화 힙업, 의도적인가?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8.17 1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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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개그우먼 곽현화가 선정성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사진= SBS E! TV 철퍼덕 하우스 방송 캡처>

지난 15일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한 곽현화는 다이어트 비법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현화는 자신만의 체조 다이어트 시범을 직접 보이던 중 엉덩이와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신체 부위를 집중적으로 강조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곽현화가 엉덩이를 뒤로 빼는 등 선정적이고 다소 민망한 동작을 선보였고 특히 당시 카메라가 곽현화의 엉덩이, 가슴, 허리라인 등 특정 부위를 클로즈업해 동작을 더욱 자극적으로 만들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곽현화의 신체부위가 부각된 캡처를 ‘곽현화 힙업’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렸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이다. 의도적으로 그랬나”, “성인방송 인줄 알았다”, “일부러 핫팬츠 입고 나온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노력해서 가꾼 몸매를 공개한 것인데 왜들 그러냐”, “부러워서 그러는 거 아니냐”는 등의 의견으로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곽현화는 앞서 싱글 앨범 티저 사진에서 가슴과 엉덩이가 깊게 패인 골을 드러내 선정성 논란에 시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