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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램 ‘프리미엄 통 3중 스테인리스 냄비’ 출시

프라임경제 기자  2010.08.17 1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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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은 프리미엄 디자인과 친환경, 웰빙 요리 등 세 가지 가치와 효능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프리미엄 통3중 스테인리스 냄비’를 새롭게 출시한다. 고급스러운 통 3중 구조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제품으로 프리미엄 퀄리티에 걸 맞는 세련미가 강조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스테인리스 재질 특유의 내구성으로 오랫동안 사용해도 변함없는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주방용품으로 출시된다.

네오플램 통 3중 스테인리스 냄비는 높은 열전도율로 조리 시간이 단축되어 연료 절감 효과까지 볼 수 있고, 음식 본래의 고유한 맛과 영양소 손실 없이 조리가 가능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최근 들어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를 통째로 요리해 먹는 친환경&웰빙 요리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크로비오틱’ 요리나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 해야 하는 아기 이유식을 만들 때 특히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

핸들과 냄비 몸체에 이음새가 없는 스팟 몰딩(Spot Molding)방식으로 냄비 사이사이에 음식물 찌꺼기나 얼룩이 끼지 않아 세척 및 보관이 용이하고, 음식물이 끓어 넘치는 것을 방지해 주는 스팀홀 디자인이 적용되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네오플램 통 3중 스텐인리스 냄비는 제품 가치와 부합되는 ‘모성애’와 ‘가정의 덕’을 뜻하는 꽃말을 지닌 ‘모스(Mos)’와 ‘세이지(Sage)’ 2종으로 출시된다.

네오플램 제품 개발팀 노준희 팀장은 “네오플램의 통 3중 스테인리스 냄비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냄비 전체에 열이 고르게 전도되어 기존 냄비 대비 조리시간을 빠르게 단축해주고, 인덕션을 포함해 모
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해 더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건강한 요리를 통해 프리미엄과 웰빙, 친환경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