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의대학교의 윤지웅 선수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2011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3번으로 넥센 히어로즈에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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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 사진= 넥센 히어로즈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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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지난해 문광은(SK와이번즈) 선수에 이어 2년 연속 1라운드 지명 선수를 배출했다.
윤지웅 선수는 지난 2008년과 지난해 팀을 정상에 올려놓으며 대졸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았고 지난해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하계리그 우수투수상,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 최우수선수에 선정돼 지난해 제38회 야구월드컵 국가대표와 제25회 아시아 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