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러브(iLuv, www.i-luv.com)가 버티컬 방식의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 iMM9400을 국내 시장에 첫 출시했다.
아이러브 iMM9400은 최근 각광받는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2채널 스피커 드라이버가 탑재되어 까다로운 홈 뮤직&엔터테인먼트 애호가들도 공감하는 풍부하고 안정된 음향을 들려준다. 특히 아이러브의 음향 특허기술인 jAura Soundcell™을 채용, 홈시어터에 버금가는 입체적인 사운드와 디지털 음악소스의 단점을 보완한 풍부한 저음이 귀를 즐겁게 한다. 진공관 앰프의 장점을 응용한 음향 기술을 통해 마치 콘서트 홀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모터가 부착된 슬라이딩 도어가 달린iMM9400의 데크는 버티컬 방식을 채용, 좌우 양쪽에 총 4장의 MP3 및 오디오 CD를 동시 탑재할 수 있다. 최대 40곡까지 프로그래밍할 수 있으며 선별적 재생도 가능하다. SD/ MMC 카드, USB 썸 드라이브 등 다양한 슬롯을 갖춘 iMM9400의 뛰어난 확장성을 자랑한다. 또한 거치대가 장착되어 있는 만큼 손쉽게 벽에 장착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리함을 더해준다.
아이러브 마케팅 디렉터인 재프핸디스는 “iMM9400은 기존 아이폰 도킹방식 스테레오 시스템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음질을 자랑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품질의 사운드 시스템을 원하는 진화된 사용자 눈높이에 딱 맞는 제품이다“라며 특징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