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마켓(www.gmarket.co.kr)이 훈민정음학회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의 소수민족 ‘찌아찌아족’ 한글학교를 후원하는 ‘100원의 기적’ 행사를 진행한다.
찌아찌아족은 1년 여전부터 한글을 공식표기문자로 도입했고 최근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한글 사용을 공식 승인 받았으나 한글 교사 및 교재 등의 후원이 절실한 상황.
이에 G마켓은 클릭 당 100원씩, 고객들의 클릭 횟수만큼 찌아찌아족 어린이를 위한 한글교육 장학사업에 사용될 후원금을 훈민정음학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G마켓 사회공헌팀 김주성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 찌아찌아족 어린이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네티즌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